정근식 서울교육감 “日 역사왜곡 중단해야…미래세대 올바른 역사교육 필수”
페이지 정보

본문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이 일본 고교 교과서의 독도 영유권 주장과 관련해 “명백한 역사 왜곡이자 선동”이라며 강력히 비판했다. 정 교육감은 28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일본 정부가 최근 검정 심의를 통과시킨 교과서 상당수에 독도가 일본 영토라는 허위 사실이 담겼다”고 지적했다. 그는 “독도는 역사적으로나 국제법적으로 명백히 대한민국의 영토”라며 “일제강점기 위안부와 강제징용 피해 역시 일본제국주의에 의한 전쟁 범죄로, 학문적 다툼의 여지가 […]...
... [더보기]
... [더보기]
관련링크
- 이전글재일동포 사회의 가교 역할을 수행하는 배정희 변호사 특집 인터뷰 25.03.28
- 다음글금감원, ‘FSS SPEAKS 2025’ 개최…국제협력 강화로 금융안정 도모 25.03.28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