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2026.04.05 00:46

엄마의 가장 찬란했던 시절, 단짝 '58년생 정나영'님을 찾습니다.

안녕하세요. 저희 엄마의 간절한 바람을 대신 전하려 글을 올립니다.
엄마에게는 20대 시절, 명동에서 매일같이 붙어 다니며 꿈을 나누던 단짝 친구 '정나영' 님이 계셨습니다.

하지만 나영 아줌마가 일본 분(성함이 '무라'로 시작하셨던 것 같아요)과 결혼해 일본으로 건너가시게 되면서, 세월의 흐름 속에 연락이 끊기고 말았습니다.

• 성함: 정나영 (1958년생, 개띠)
• 특징: 20대 시절 명동에서 활동, 일본인 남편('무라'상)과 결혼 후 일본 거주 중.아들 딸 있음

혹시 일본 한인 사회에서 이분을 아시는 분이나, 어머니 성함이 '정나영'이고 예전 명동에서의 추억을 자주 말씀하시는 자녀분이 계신다면 꼭 연락 부탁드립니다.

엄마에게 가장 찬란했던 시절의 친구를 되찾아드리고 싶습니다.

pouseelsa@gmail.com

장난은 사절합니다
  • 공유링크 복사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 전체 166건 / 1 페이지

검색

게시물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