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관련
자주하시는 질문들을 모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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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관련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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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일본에 갓 입국한 신입입니다. 외국인이 만들기 가장 쉬운 신용카드는 무엇인가요?
일본은 신용카드 심사가 까다롭기로 유명하지만, 초기 거주자에게는 **라쿠텐 카드(Rakuten Card)**와 **에포스 카드(EPOS Card)**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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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쿠텐 카드: 온라인 신청이 간편하고 승인율이 상대적으로 높습니다. '라쿠텐 시장' 이용 시 포인트 적립률이 압도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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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포스 카드: 시내 '마루이(MARUI)' 백화점에서 당일 발급이 가능하며, 외국인 거주자 후기가 매우 좋습니다.
거주자 팁: 신청 시 '캐싱(현금 서비스)' 한도를 0엔으로 설정하면 심사 통과 확률이 훨씬 높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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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PayPay(페이페이)를 꼭 써야 하나요? 다른 페이와 차이점이 궁금합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PayPay는 필수입니다. 일본 내 점유율 1위로, 동네 작은 반찬 가게나 병원에서도 사용 가능한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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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 * PayPay: 거의 모든 곳에서 사용 가능, 지자체별 20~30% 환급 이벤트가 강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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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쿠텐 페이: 라쿠텐 카드를 쓴다면 포인트 2중 적립(포인트 플러스)이 가능해 수익률이 가장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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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바라이: 도코모 통신사 이용자에게 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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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주자 팁: 본인이 주로 이용하는 마트나 편의점에 따라 메인 페이를 정하되, 비상용으로 PayPay는 반드시 깔아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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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일본 포인트 카드가 너무 많은데, 딱 2개만 고른다면?
2024년 V-포인트와 T-포인트가 통합되면서 지형도가 바뀌었습니다. 다음 두 가지만 챙기셔도 90%는 해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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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포인트 (구 T-포인트 포함): 패밀리마트, 웰시아, 스카이라크 그룹 등 가맹점이 가장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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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쿠텐 포인트: 온/오프라인 범용성이 최고이며 현금처럼 쓰기 가장 쉽습니다.
거주자 팁: 편의점 결제 전 앱을 먼저 켜는 습관을 들이세요. "포인트 카드 있으세요?"라는 질문에 당당히 바코드를 내미는 것이 '포이카츠(포인트 재테크)'의 시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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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웰카츠(웰시아 데이)'가 생활비 절약에 그렇게 좋다는데 사실인가요?
네, 일본 자취생과 주부들의 필수 코스입니다! 매월 20일 드럭스토어 '웰시아(Welcia)'에서 V-포인트를 200포인트 이상 사용하면 1.5배의 가치로 계산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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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2,000포인트를 쓰면 3,000엔어치 물건을 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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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품목: 평소 할인을 잘 안 하는 쌀, 기저귀, 대용량 세제 등을 이날 몰아서 구매하면 생활비를 획기적으로 아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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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일본은 아직도 현금만 받는 곳이 많나요? 동전 처리가 고민입니다.
전보다 많이 줄었지만, 노포 맛집이나 신사, 오래된 시장은 여전히 현금(Cash Only)인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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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전 처리 꿀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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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 계산대 이용: 마트 셀프 계산대에서 주머니 속 동전을 한꺼번에 넣으면 알아서 정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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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카드(Suica/Pasmo) 충전: 역 무인 충전기에서 10엔 단위 동전으로 교통카드를 충전해 편의점에서 사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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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체인지: 여행 후 남은 외국 동전이나 일본 동전을 아마존 기프트권으로 바꿔주는 기계가 주요 역에 배치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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