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이스터에이블 주식회사가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순환경제 플랫폼 ‘랄라루프’가 폐자원 회수와 재사용을 자동화하는 스마트 기술로 자원순환 산업의 혁신을 주도하고 있다. 2019년 설립된 오이스터에이블은 ‘AIoT(인공지능+사물인터넷)’ 기술을 활용해 재활용 자원을 자동 분류·회수하는 시스템을 구축, 전국 각지의 지자체와 공공기관, 민간기업 등에 1,000대 이상의 회수 인프라를 설치했다. 누적 사용자 수는 약 12만 명에 달한다. 회사의 핵심 제품인 ‘랄라루프 자원회수 봇’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