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가 관내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적극적으로 지원한 결과, 일본 오사카에서 열린 소비재 전시회에서 총 310만 달러(약 46억 원 상당)의 수출계약을 성사시키는 성과를 거뒀다. 시는 지난 3월 27일부터 29일까지 일본 오사카에서 열린 ‘2025 오사카 K-상품 프리미엄 소비재전’에 지역 중소기업 10개 사를 참가시켰으며, 전시와 상담, 판촉 활동을 통해 실질적인 수출성과로 이어졌다고 밝혔다. ‘K-상품 프리미엄 소비재전’은 한국무역협회가 2002년부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