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2025.04.15 10:00

산업부, 통상 대응 인력 대거 충원…삼성 출신 영입도

산업부, 통상 대응 인력 대거 충원…삼성 출신 영입도
산업통상자원부가 미국발 관세 공세에 대응하기 위해 통상 분야 민간 전문가 영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국제법·회계·특허 등 분야에서 민간 전문가를 채용하고, 대기업 임원 출신도 중용하는 등 통상 대응 체계를 전면 강화하는 모양새다. 정부에 따르면 산업부는 무역위원회에 오는 6월까지 국제법, 회계, 특허 등 분야의 민간 전문가 3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인사혁신처와 협의를 마친 상태로 조만간 공고에 들어간다. 무역위는 […]...

... [더보기]
  • 공유링크 복사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