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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15 09:00

이시바 내각 지지율 31%로 최저치…퇴진론까지 부상

이시바 내각 지지율 31%로 최저치…퇴진론까지 부상
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의 내각 지지율이 여전히 회복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최근 벌어진 ‘상품권 파문’이 직격탄이 된 것으로 보인다. 14일 요미우리신문이 발표한 월례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시바 내각의 지지율은 31%로 지난달과 동일하게 최저 수준을 유지했다. 이번 조사는 4월 11일부터 13일까지 사흘간 전국 유권자 1026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지지율 하락의 결정적 요인으로는 지난달 3일 언론 보도를 통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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