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한국문화원(원장 김혜수)이 오는 5월 21일 ‘분식의 날’을 맞아 대표적인 한국 길거리 음식인 김밥과 떡볶이를 직접 만들어보는 한식 요리교실을 개최한다. 이번 요리교실은 오사카한국문화원 내 ‘키친스튜디오 안다미로’에서 오전 11시부터 오후 1시까지 진행되며, 참가자들은 한국요리 전문가 이미경 강사의 지도로 김밥과 떡볶이를 실습하고 김말이튀김도 함께 시연해 볼 수 있다. 문화원은 요리에 관심 있는 일반인을 대상으로 16명을 모집하며, 참가비는 무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