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요섭 주센다이대한민국총영사는 4월 2일 미야기현 히가시마쓰시마시 커뮤니티센터에서 열린 ‘히가시마쓰시마시 시제시행 20주년 기념식’에 참석했다. 김 총영사는 시제 시행 20주년을 축하하며 지역 인사들과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정치인, 자매도시 대표, 시민 등 다수가 참석해 히가시마쓰시마시의 지난 20년을 되돌아보고 향후 비전을 공유했다. 김 총영사는 축사를 통해 “동북 대지진 당시의 어려움을 함께 극복해 온 히가시마쓰시마시 시민들의 저력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