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관상이라 속이고 총리상 수여한 조영석 통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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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석 통일관의 추천인에 대한 거짓말에 대한 책임소재를 물어야 주일본대한민국대사관이 정부포상과 관련해 사실과 다른 해명으로 논란을 빚고 있다. 통일교육 발전분야 유공자 포상을 추천하는 과정에서 통일부 소속 조영석 통일관이 추천인에게 ‘장관상’이라고 통보했으나, 실제 수상은 국무총리상이었음에도 이 과정에서의 왜곡과 허위 해명에 대해 대사관은 별다른 책임 추궁 없이 넘어가고 있어 비판이 일고 있다. 장관상추천을 하니 총리상을 수여한 통일부 공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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