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 이름 그대로…남양유업, 혁신 앞두고 넘어야 할 산
페이지 정보

본문
남양유업이 경영 정상화에 한발 다가섰다. 지난해 사모펀드 한앤컴퍼니에 인수된 이후 영업손실을 대폭 줄였고, 당기순이익도 6년 만에 흑자를 기록했다. 새 기업 슬로건과 CI(Corporate Identity)를 발표하며 브랜드 혁신을 선언했다. 그러나 ‘남양’이라는 이름이 주는 부정적 이미지와 사모펀드 경영의 불확실성은 여전히 숙제로 남았다. 남양유업은 최근 ‘건강한 시작’이라는 슬로건과 함께 기업 이미지(CI)를 새롭게 공개했다. 고객 중심, 윤리경영, 일등품질을 브랜드 핵심 […]...
... [더보기]
... [더보기]
관련링크
- 이전글한미 동맹의 새로운 길을 모색하다: 미국 민주평통 글로벌특위 서옥자 교수 인터뷰 25.04.03
- 다음글조국혁신당 정철원 담양군수 재선거 당선…’조국당 1호 단체장’ 25.04.03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