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야 다케시 일본 외무상이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외교장관회의 참석을 위해 2일부터 5일까지 벨기에 브뤼셀을 방문한다. 이와야 외무상은 1일 정례 기자회견에서 “인도·태평양 파트너국 세션에 참석해 대서양과 인도·태평양 안보의 불가분성을 바탕으로 우방국 간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어 “한미일 외교장관 회의도 개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일본 외무상의 나토 외교장관회의 참석은 2022년부터 4년 연속이다. 이와야 외무상은 “나토를 포함한 우방국과의 협력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