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아파트 거래 이상징후 204건…가족 간 자금거래 집중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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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아파트 시장에서 가족 간 자금거래를 포함한 이상거래가 잇따르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올해 1~2월 사이 신고된 서울 아파트 거래 가운데 204건을 이상거래로 판단하고 정밀조사에 착수했다고 2일 밝혔다. 이 중에는 가족 간 대규모 자금 이동이 포함된 사례가 다수 포함돼 있다. A씨는 지난 2월 초 서울의 한 아파트를 47억원에 매수했는데, 자기 자금 17억원 외에 30억원을 부친으로부터 차입한 것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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