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이 대규모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한 추가경정예산(추경) 편성과 함께 ‘산불피해지원특별법’ 제정을 추진한다. 추경 논의에는 야당의 조속한 협조를 촉구하며, 전국민 25만 원 지급과 같은 포퓰리즘성 예산 요구를 비판했다. 김상훈 정책위의장은 1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오는 4일 산불 피해 대책 마련을 위한 당정협의회를 개최할 예정”이라며 “경북·경남·울산 시도지사와 경제부총리, 농림부·국토부 장관, 행안부 장관 직무대행 등 관계 부처가 참석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