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차세대 반도체 야심작인 라피더스가 1일 홋카이도 지토세 공장에서 시제품 생산라인을 본격 가동하며 상업화 첫발을 내딛었다. 일본 정부의 총 1조7000억엔(약 17조원)에 이르는 전폭적인 지원 아래, 2나노미터(nm)급 첨단 반도체 개발이 본궤도에 올랐다는 평가다. 라피더스는 오는 7월 중순까지 고객사에 제공할 수 있는 설계용 시제품 데이터를 생산할 예정이며, 2027년 대량 양산을 목표로 기술력 확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현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