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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1 03:00

미얀마 강진에 만달레이 교민들 ‘한강’ 식당서 대피 생활 시작

미얀마 강진에 만달레이 교민들 ‘한강’ 식당서 대피 생활 시작
미얀마 만달레이에서 발생한 강진으로 고립된 한국 교민들이 한식당 ‘한강’에 모여 대피소 생활을 시작했다. 현지 교민 20여 명은 해당 식당에서 라볶이와 어묵탕으로 점심을 해결하며 불안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 식당은 주미얀마 한국대사관에 의해 공식 대피소로 지정됐다. 만달레이 한인회에 따르면, 만달레이주에 거주하는 한국 교민은 약 70명, 전체 미얀마 지역을 포함하면 100명가량으로 추산된다. 이들은 주로 어학원 운영이나 개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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