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27일 공개한 ‘2025년 공직자 정기 재산변동사항’에 따르면, 중앙부처 및 지방자치단체 소속 고위공직자 2047명의 지난해 말 기준 1인당 평균 재산은 20억6314만원으로 나타났다. 전년 대비 평균 1억6213만원 증가한 수치다. 공개 대상자 가운데 70.3%인 1440명은 재산이 증가했으며, 29.7%인 607명은 감소했다. 재산 증가 요인은 급여 저축 등 순재산 증가가 86%, 부동산 가격 상승에 따른 가액 변동이 14%로 분석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