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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6 10:00

오사카에 봄 알리는 한국 전통공예 전시

오사카에 봄 알리는 한국 전통공예 전시
주오사카한국문화원이 계절의 변화에 맞춘 한국 전통공예 전시 프로그램을 시작한다. 첫 전시 ‘계절의 단상 – 봄’은 오는 28일부터 문화원 1층 상설전시실에서 열린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일 국교정상화 60주년과 2025 오사카 간사이 엑스포를 기념해 마련된 연중 기획전이다. 12월까지 계절별로 총 4회에 걸쳐 전통공예 작품이 교체 전시되며, 작품은 국가무형유산 보유자와 이수자들의 손에서 탄생한 것들이다. 봄 전시는 조선백자의 미학을 대표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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