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태열장관, 박철희 주일대사에게 직접 확인 더불어민주당 한정애 의원이 심우정 검찰총장의 딸이 외교부에 부당하게 채용됐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외교부는 관련 절차가 공정하게 이뤄졌다고 반박했다. 한 의원은 지난 24일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자격 요건이 미달됐음에도 국립외교원에 채용된 사례가 있다”며 “심우정 검찰총장의 자녀”라고 밝혔다. 한 의원에 따르면 심 총장의 딸 심모 씨는 지난해 국립외교원에 기간제 연구원으로 채용돼 8개월간 근무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