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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5 17:00

친팔레스타인 시위 참가한 한국계 컬럼비아대생, 미국서 추방 위기

친팔레스타인 시위 참가한 한국계 컬럼비아대생, 미국서 추방 위기
미국 아이비리그 명문 컬럼비아대학교에 재학 중인 한국계 학생이 친팔레스타인 시위에 참여했다가 미국 이민당국의 추적을 받으며 추방 위기에 놓였다. 24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컬럼비아대 3학년에 재학 중인 정모(21)씨는 이스라엘과 하마스 간 가자지구 전쟁에 반대하는 시위에 참여했다는 이유로 미 이민세관단속국(ICE)의 감시 대상이 됐다. 정씨는 7세 때 부모와 함께 미국으로 이주해 현재 영주권자로 합법 체류 중이다. ICE 요원들은 지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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