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영사관의 발빠른 대응에 찬사가 이어져 주일본대한민국대사관 영사부(총영사 김현숙)가 한·일 수사기관 및 공공기관을 사칭한 보이스피싱 사기 예방에 적극 나서고 있다. 최근 대사관은 교민 사회를 대상으로 보이스피싱 피해 방지를 위한 예방 수칙을 담은 안내문을 배포하고,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이번 안내문에서는 보이스피싱의 주요 유형과 대처법을 상세히 설명하며 △의심스러운 전화는 일단 끊기 △개인정보를 요구하는 경우 100% 보이스피싱으로 간주하기 △금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