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국교 정상화 60주년을 기념해 일본 도쿄에서 한일 전통문화 교류 행사가 열린다.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주일한국문화원(원장 공형식)과 함께 지난 18일부터 내달 2일까지 주일한국문화원에서 ‘전통의 손길, 오늘의 만남’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일 양국의 전통문화를 아우르며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에서는 ▲국제교류 세미나 <종이, 문화를 잇다> ▲음식 시식 체험행사 <한식, 온기를 잇다> ▲<한복, 시간을 잇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