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한국문화원(원장 공형식, 이하 문화원)은 지난 4개월 간 7개 도시에서 개최된 지역예선대회에서 우승한 고교생을 지역대표로서 도쿄에 초청해 「함께 말해봐요 한국어」 고교생 전국결승대회를 3.8.(토) 한국문화원 한마당홀에서 개최했다. 지역예선과 전국결승을 연계하여 개최한지 18회째를 맞이하는 올해 대회에는 역대로 가장 많은 고교생이 지역예선대회에 참가(394명), 그 중에서 12개 지역에서 선발된 25명이 결승무대에서 한국어 실력을 뽐냈다. ‘음식궁합’을 주제로 한 대본에 창작을 더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