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정부의 2025년도 예산안이 중의원 본회의를 통과했다. 총예산 규모는 역대 최대인 115조1978억엔(약 1120조원)으로 확정됐다. 이번 예산안은 소수 여당 체제에서 야당의 의견을 일부 반영해 수정된 것이 특징이다. 5일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이시바 시게루 내각은 중의원에서 과반을 차지하지 못한 상황에서 예산안을 통과시키기 위해 야당과의 협상을 거쳤다. 그 결과 일본유신회가 수정안에 찬성하면서 중의원을 통과할 수 있었다. 참의원 심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