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카신용조합은 5일 동경한국학교(오공태 이사장, 한상미 교장)에 장학금 2백만 엔을 전달했다. 이번 장학금은 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돕고, 재외동포 교육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아스카신용조합을 대표해 장학금을 전달한 윤건인 상무이사(동경한국학교 20기 졸업)는 “재외동포 학생들이 일본에서 학업을 이어가는 데 많은 어려움이 있지만, 이를 극복하고 꿈을 이루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후배들이 더 나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