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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02 10:00

원·엔 환율 21개월 만에 최고…원화, 미국발 관세에 ‘취약’

원·엔 환율 21개월 만에 최고…원화, 미국발 관세에 ‘취약’
지난달 원화가 주요국 통화 대비 약세를 보이며 미국의 관세 위협에 더욱 취약한 모습을 드러냈다. 특히 달러 대비 일본 엔화 가치는 한 달 새 3% 넘게 상승한 반면, 원화는 0.45% 절하되며 원·엔 재정환율이 21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2일 서울외환시장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원·달러 환율은 장중 1,463.9원까지 치솟은 뒤 1,460.0원(야간 거래 기준)에서 거래를 마쳤다. 이날 하루 동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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