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0월 경주에서 개최될 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첫 공식행사가 시작됐다. 24일 경북 경주 화백컨벤션센터(HICO)에서 개막한 ‘APEC 제1차 고위관리회의(SOM1) 및 산하회의’에는 21개 회원국의 고위관리자 및 실무자 20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회의는 다음 달 9일까지 14일간 진행되며, APEC 정상회의 및 각료회의에서 다룰 주요 의제들을 사전 논의하는 자리다. 고위관리회의는 100여 회의 회의와 함께 전시, 홍보, 문화, 관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