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미국, 일본이 2025 회계연도부터 수소 발전 등 경제안보 핵심 분야의 공동 연구를 시작한다. 첨단기술 유출을 방지하면서 안전한 연구개발을 진행하기 위한 프레임워크를 구축한다고 21일(현지시각) 닛케이 아시아가 보도했다. 이번 공동 연구는 수소 관련 2개 프로젝트와 컴퓨팅, 감시 포지셔닝 센서 등 총 4개 프로젝트로 구성된다. 일본 경제안보 대신인 기우치 미노루가 곧 공식 발표할 예정이다. 연구에는 일본 산업기술연구소(AIS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