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일본도쿄한국인연합회(회장 김연식)가 주최하는 한일 국교 정상화 6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 강연이 오는 3월 25일 도쿄에서 열린다. 이번 강연은 “흔들리지 않는 한일 관계의 구축과 재일 한국인의 역할”을 주제로 진행되며, 김형오 전 국회의장이 연사로 나선다. 강연은 도쿄 한국문화원 한마당홀(2층)에서 오후 4시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주최 측은 관계자들에게 3월 14일까지 출석 여부를 회신해 줄 것을 요청했다. 김형오 전 의장은 서울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