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대표적인 벚꽃 명소들이 입장료 인상을 추진하면서 관광객들의 부담이 가중될 전망이다. 특히, 한국인 여행객들이 많이 찾는 오사카성과 교토의 숙박세 인상 소식이 전해지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히메지성, 입장료 150% 인상 확정 17일 아사히신문 등 일본 언론에 따르면, 효고현 히메지시는 현재 1,000엔(약 9,500원)인 입장료를 내년 3월부터 2,500엔(약 24,000원)으로 인상할 계획이다. 이는 무려 150% 인상된 금액으로, 당초 검토되었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