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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17 18:00

일본, 벚꽃 시즌 앞두고 관광세 인상 본격화

일본, 벚꽃 시즌 앞두고 관광세 인상 본격화
일본의 대표적인 벚꽃 명소들이 입장료 인상을 추진하면서 관광객들의 부담이 가중될 전망이다. 특히, 한국인 여행객들이 많이 찾는 오사카성과 교토의 숙박세 인상 소식이 전해지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히메지성, 입장료 150% 인상 확정 17일 아사히신문 등 일본 언론에 따르면, 효고현 히메지시는 현재 1,000엔(약 9,500원)인 입장료를 내년 3월부터 2,500엔(약 24,000원)으로 인상할 계획이다. 이는 무려 150% 인상된 금액으로, 당초 검토되었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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