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사쓰마센다이시 관계자가 창녕군을 방문해 농산물 및 가공품 수출입을 위한 사전답사를 진행했다. 창녕군(군수 성낙인)은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국제우호도시인 일본 사쓰마센다이시 관계자들이 농산물·가공품 및 목재 등의 수출입 협의를 위해 창녕군을 찾았다고 밝혔다. 창녕군과 사쓰마센다이시는 2012년 5월 국제우호도시협정을 체결한 이후 행정 분야 벤치마킹, 청소년 스포츠·문화 교류, 창녕문화원과 사쓰마센다이 문화협의회의 상호 방문 등을 통해 지속적인 협력 관계를 유지해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