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 점퍼’ 우상혁이 올 시즌 첫 대회에서 금빛 도약을 성공하며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우상혁(용인시청)은 9일(한국시간) 체코 후스토페체 스포츠홀에서 열린 2025 세계육상연맹 인도어투어 실버 후스토페체 높이뛰기 대회에서 2m31을 기록하며 우승했다. 그는 2m18, 2m22, 2m25, 2m28, 2m31을 모두 1차 시기에 넘는 완벽한 경기력을 선보였다. 우승 경쟁을 벌인 올레 도로슈크(우크라이나)는 우상혁이 2m31을 1차 시기에서 넘자 바 높이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