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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08 20:00

소통의 새 장 여는 다이빙 주한중국대사

소통의 새 장 여는 다이빙 주한중국대사
다이빙 신임 주한중국대사가 새로운 방식으로 한중 관계에 접근하고 있다. 그는 역대 중국대사 최초로 소셜미디어 X(구 트위터)를 개설하고 적극적인 소통에 나섰다. 기존 주한 중국대사관의 폐쇄적 태도와는 달리, 다이빙 대사는 부임과 동시에 한국 대중과의 접점을 넓히며 눈길을 끌고 있다. SNS로 여는 소통 외교 지난해 말 한국에 부임한 다이빙 대사는 제주항공 참사에 대한 애도 메시지를 X에 올리며 공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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