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 저커버그 메타플랫폼(메타) 최고경영자(CEO)가 6일(현지시간) 백악관을 방문해 미국의 기술 리더십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앤드 스톤 메타 대변인은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저커버그가 백악관을 방문해 해외에서 미국의 기술 리더십을 지키고 발전시키는 데 있어 메타의 역할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로이터통신은 저커버그와 함께 페덱스 창업자 프레더릭 스미스 등도 백악관 회의에 참석했다고 보도했으나, 트럼프 대통령과 직접 만났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과거 트럼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