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웹툰 시장이 급성장하면서 한국 웹툰 인재에 대한 현지 업계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청강문화산업대학교(총장 최성신)가 지난 21일 일본 도쿄 주일한국문화원(원장 공형식)에서 개최한 ‘차세대 웹툰·만화 크리에이터 육성 포럼’에는 라인망가, 카카오픽코마 등 주요 플랫폼사를 비롯해 총 52개 기업과 기관에서 120여 명의 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특히 일본의 웹툰 스튜디오인 넘버나인, 무겐업, 소라지마 등은 한국 인재 채용에 높은 관심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