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 주민 재산권 보호에 앞장 서울 서초구가 시행 중인 ‘조상 땅 찾기’ 서비스가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 서비스는 사망한 조상 명의로 등록된 토지 현황을 찾아 상속인들에게 제공함으로써 재산권 행사에 도움을 주는 제도다. 서초구에 따르면, 지난해 9831명이 1만2106필지(총 11,073,295.8㎡)에 대한 토지 소유 현황을 조회했으며, 이 중 3197명이 숨겨진 조상 명의의 7543필지(831만4075㎡)를 발견했다. 이 토지들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