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9일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열린 양자과학기술 교류 플랫폼 ‘K-퀀텀 스퀘어 미팅’에서 올해 양자기술 전용사업에 총 1980억 원을 투입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과기정통부는 양자기술 산업화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양자컴퓨팅, 양자통신, 양자센서 등 주요 기술개발에 1120억 원을 배정하고, 인프라 구축에 417억 원, 국제협력 및 인력양성에 444억 원을 투입할 방침이다. 특히, 지난해 예비타당성조사를 면제받은 양자 플래그십 사업에 252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