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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01 12:00

양자역학 100년, 반도체의 미래를 결정짓다

양자역학 100년, 반도체의 미래를 결정짓다
삼성의 HBM 경쟁과 양자역학의 연관성 1925년 베르너 하이젠베르크의 불확정성 원리 발견 이후, 양자역학은 100년 동안 현대 물리학의 중심에 자리 잡았다. 유엔이 2025년을 ‘국제 양자과학 기술의 해’로 지정한 가운데, 양자기술은 기술 패권의 핵심 요소로 주목받고 있다. 최근 삼성전자가 겪고 있는 고대역폭메모리(HBM) 경쟁의 기술적 배경에도 양자역학이 자리하고 있다. 박권 고등과학원 물리학과 교수는 “반도체 기술의 한계는 양자역학으로 설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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