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창수 총영사는 지난 12월 19일(목) 오사카한국상공회의소가 주최한 망년간친회에 참석하여 동포기업인들의 한 해 동안의 활동을 격려했다. 이날 행사에서 진 총영사는 축사를 통해 “오사카한국상공회의소가 한일 경제협력의 가교 역할을 해왔으며, 우리 동포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주었다”고 언급하며, “앞으로도 한일 경제계를 연결하는 핵심적인 동포 상공인 단체로서 그 역할을 지속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망년간친회는 한 해를 마무리하며 동포기업인들이 모여 교류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