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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20 21:00

일본, ‘103만 엔의 벽’ 완화···비과세 기준 123만 엔으로 상향

일본, ‘103만 엔의 벽’ 완화···비과세 기준 123만 엔으로 상향
자민당·공명당, 세제 개편안 최종 확정 일본 집권 자민당과 연립 여당 공명당이 근로소득세 비과세 기준을 현행 연 소득 103만 엔(약 951만 원)에서 123만 엔(약 1,136만 원)으로 상향 조정하는 방침을 20일 최종 확정했다. 이는 기존보다 약 20% 상향된 수준이다. 이번 조치는 2025년도(2025년 4월~2026년 3월) 세제 개정 대강에 포함되어 있으며, 자민당과 공명당은 방위비 조달을 위한 증세 방안과 함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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