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오사카에 위치한 주오사카한국문화원이 독립 청사로 이전하며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지난 13일(현지시간), 오사카 주오사카한국문화원에서 열린 독립청사 이전 기념 재개원식에는 최보근 문화체육관광부 국제문화홍보정책실장과 사이토 테츠오 일본 공명당 대표, 공형식 주일대사관 문화원장을 비롯한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참석자들은 재개원을 축하하며 기념촬영을 진행했다. 주오사카한국문화원은 오사카시 키타구 히가시텐마 1-1-15에 위치한 지상 8층의 독립건물로, 연면적 4,455㎡에 달한다. 이는 기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