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상목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3일 서울 은행연합회에서 열린 긴급 거시경제·금융현안 간담회(F4회의)에서 금융·외환시장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며 “주말 정치 상황에 따라 시장 변동성이 심화될 경우 추가적인 시장 안정 조치를 적기에 시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김병환 금융위원장,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참석해 최근 금융·외환시장 동향 및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최 부총리는 “최근 주식시장과 국채금리가 안정적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