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남동발전(사장 강기윤)이 지난 13일 일본 도쿄 J-POWER 본사에서 열린 ‘제39차 아시아 연료처장회의’에 참석해 대만전력(Taiwan Power), 일본 J-POWER, 말레이시아 TNBF와 함께 글로벌 연료 조달 및 에너지 안보 강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아시아 연료처장회의는 1981년부터 이어져 온 아시아 주요 전력 기업들의 정례 회의로, 각국의 전력 수급 현황과 연료 조달 전략, 탄소중립 실천 방안을 공유하는 자리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