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30일, 일본에서 개최된 ‘도쿄 위기관리산업전(RISCON Tokyo 2024)’에서 운영한 ‘통합한국관’이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고 밝혔다. 도쿄 위기관리산업전은 일본 최대 규모의 재난안전 산업 전시회로, 이번 전시는 지난 9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진행되었으며, 총 1만 9,000여 명의 바이어와 관계자가 방문해 성황을 이뤘다. 올해 통합한국관은 경기도, 전북특별자치도, 경상북도, 경상남도와 공동으로 운영되었으며, 국내 재난안전 기업들의 활발한 수출계약 추진과 같은 의미 있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