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 부부는 24일 저녁 청와대 영빈관에서 한국을 국빈 방문 중인 안제이 두다(Andrzej Duda) 폴란드 대통령과 아가타 콘하우저-두다(Agata Kornhauser-Duda) 영부인을 초청해 국빈만찬을 개최했다. 이번 만찬에는 한국과 폴란드 관계 발전에 기여하고 있는 행정부, 재계, 학계 주요 인사 5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윤 대통령은 만찬사에서 “한국과 폴란드는 역사적 상처를 극복하고 단기간에 경제성장과 민주화를 이룬 공통점을 토대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