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한상드림이 전북특별자치도와 전주시 지역의 인재 양성을 위해 장학금 2000만 원을 기탁했다. 글로벌한상드림은 2016년에 재외동포 경제인 한상(韓商) 리더들이 차세대 인재 양성을 목적으로 설립한 공익법인으로, 정영수 리딩CEO포럼 공동의장이 이사장을 맡고 있다. 이 기관은 차세대 한민족 인재 양성과 모국과의 소통 강화를 위해 매년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가 열리는 지역의 인재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11일 전북자치도청에서 열린 장학금 기탁식에는 김관영 전북도지사, 김점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