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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시점 나리타 공항에서 이동수단 (2021년 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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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ongHyoPark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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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시점 나리타 공항에서 이동수단 (2021년 1월 22일)

 


1.Near me 셔틀

*한사람당 4980엔부터~

*캐리어 1개이상부터 추가요금 1,000엔

*예약시간 30분후까지 기다려준다

(19,20일날 늦게 나오는 바람에 못타고 돈만 날림)

지금처럼 언제 입국심사 마치고 나오는 시간 모르는 상황에서 제일 비추천

*도쿄23구내 까지만 운행

*본인 목적지에 따라서 재수없으면 뺑뺑이 돈다(공동으로 타는 셔틀)

*하치오지방면, 요코하마,니시도쿄등은 운행 안한다

*예약이 어렵다

 

2.스카이라이너

*우에노 역까지 운행 

성인 한사람당 4,500엔

*열차배차 (1시간에 1대)

*우에노 역까지 1:30분 정도 소요

(공항~우에노역 최소 2:30분 예상해야 한다)

*우에노 역에서 이동수단확인

케세이 하이야로 같이 예약하시면 도쿄 23구내 20,000엔

*스카이 라이너만 이용시

하이야차량번호,운전기사이름,전화번호요구

*우에노역 픽업시간이 무조건 저녁6~7시에 예약해야 한다

 

4.티웨이항공 셔틀

매주 금요일 운행

신주쿠역이나, 도쿄역까지 운행

나리타 13:00출발 신주쿠역까지 1시간소요

(최근 티웨이항공 운행결항이 많으니 확인후 이용바람)

 

5.공항방역택시

도쿄23구까지 예약시30,000만엔

당일이용 50,000엔

혼자타면 괜찮다

친구랑 둘이타서 캐리어4개면 안들어가서 안고 타야한다

 

6.하이야 예약

도쿄23구 외 지방까지도 운행

요금이 업체에 따라 다르지만, 일본하이야 제일 싼곳이 30,000엔부터

한국회사 하이야(3군데)가 제일 저렴

도쿄23구내 25,000엔

 

7.렌터카

미리 예약부터 차량 반납까지 불편하다

렌터비 + 기타비용 생각하면....

(톨비,기름값,편도에 6~7,000엔 소요/도쿄23구내) 왕복에10,000엔

 

8.가족이나 지인차량 이용

신세질 사람이 있다면 가장 안전하고 편한 방법

 

9.불법자가용 영업차량 (일명 : 나라시)

타다가 걸리면 방역법위반으로 추방 당할수 있다

 

10. 스마트 셔틀

나리타에서 정액 4980엔, 하네다에서 2980엔

https://app.nearme.jp/airport-shuttle/?gclid=CjwKCAjwjqT5BRAPEiwAJlBuBTl8B0e-8m_hTq1kFgKVg9MbfDOfHK4Pn1vCWLuJ83cV2vRTjrnkVRoCz9kQAvD_BwE&fbclid=IwAR2rRqKkKNhxd5bEtgsDWqXkAOzkPfUeSkGmslnAS897oZh11YVuhcvci5g

 

***비행기 예약시 무조건 아시아나 추천

12:20분 도착인데 PCR검사부터 입국수속 까지 2시간 정도 소요

대한항공 13:35분 도착

같은 시간대에 동남아시아, 중국비행기 자주 겹칩니다

보통은 3~4시간 소요

개개개고생 합니다

(대한항공 직원이 이글을 보면 싫어합니다^^)

 

일한모 박태현님이 공유해 주신 글과 저의 정보를 종합하였습니다.

https://www.facebook.com/groups/dohanmo/permalink/36954414372025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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