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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일본(나리타) 출국➡한국(인천) 입국 후기. 코로나 검사와 증명서 제출, 격리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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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한모관리자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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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국을 다녀온 분의 나리타-인천 출입국기입니다. 

일본 한국인 모임에 4월 17일에 올려 주신 글을 이내경님의 허가를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나리타에서 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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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나리타) 출국→한국(인천) 입국 후기

 

1. 아시아나 13:20편이었는데 승객은 비행기 1/4정도 였던거 같습니다. 

2. 발권할때 발열검사와 함께 코로나 음성증명서도 확인합니다. 

3. 참고로 전 浜松町에 있는 Tケアクリニック라는 곳에서 22,000엔에 검사와 음성증명서를 받았습니다. 목요일에 검사하고 금요일에 음성증명서를 수령했습니다. * 검사에는 사전예약이 필요합니다 *

 

음성증명서 관련:

 

2021년 2월 24일부터 외국인뿐만 아니라 자국민(한국인)도 한국 입국시에 PCR검사 음성증명서가 필요합니다. 증명서 없이 들어가면 자비로 2주간 시설격리됩니다.

출입국관리소등등 홈페이지 들어가서 영문으로 출력하셔서 병원가져가셔서 검사결과 받으시면 병원인증 선생님 싸인 받으셔서 가져오면 됩니다.

 

PCR검사는 이 클리닉에서 받으시는게 좋을거에요. 다른데랑 비해서 가격도 양심적이고 오전에 가시면 당일날 결과를 받을수 있습니다. https://clinicnearme.jp/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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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입국시 필요한 음성증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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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법무부 출입국 관리사무소 공식 안내

 

 

<인천으로 입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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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나리타) 출국→한국(인천) 입국 후기

 

1. 기내에서 증상유무, 연락처를 기입하는 용지 두장을 작성하게 합니다. 

2. 인천 도착 후 대면 확인의 “몇” 단계를 거칩니다. 핵심은 자가격리자 안전보호 라는 앱의 설치 그리고 주소/연락처의 확인입니다. 

2. 앱을 깔고 사용방법, 연락처 확인을 꼼꼼하게 체크합니다. 연락처는 그 자리에서 바로 전화 걸어서 본인 전화인지 확인합니다. 국내 전화번호가 없는 사람은 보호자의 번호를 대신 제출하게하고 대신 바로 전화를 걸어서 신원등을 확인합니다. 

3. 거의 줄을 지어 안내되는 대로 이동하게 되고 마지막에 격리 통지서 라는 걸 작성하게 합니다. 본인이 어디에서 만 14일동안 격리하겠다는 내용의 서류입니다. 

4. 도착부터 수하물 찾기까지 30분도 안걸렸습니다. 

5. 저같은 경우는 가족이 공항까지 픽업왔었는데 주차장에서 기다린다고 하자 가족이 공항안으로 들어와서 거기서부터 절 픽업(?)해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역시 철저하게 확인하는 한국 방역 정말 든든했습니다. 

 

<도착 후 PCR검사>

도착 다음날 보건소에서 PCR 검사를 받는데, 이게 올해부터는 자가격리 마지막날에 다시 한번 검사받아야 하는걸로 바뀌었다고 하네요. 

즉, 보름정도 만에 PCR검사를 총 3번하게 되었습니다. 

 

한국 일본에 계신 모든분들 안전하게 지내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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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긴급사태가 내렸을때와 동일하게 일본, 한국 양국모두 2주간 격리가 필요하며 전철, 버스, 일반택시 등 대중교통의 이용이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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